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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for NEOS

대한민국 RTOS 기술자립 .. NEOS, 15년간의 기록 (임베디드월드)

 

실시간 운영체제(RTOS)란 정밀하고 정확한 처리를 요하는 특수 목적의 임베디드 시스템을 위한 

운영체제 소프트웨어를 말한다. RTOS는 PC에서 사용하는 일반 범용 운영체제와 달리 

수 마이크로 초 이내의 편차를 보장하는 정밀한 실시간 처리와 소프트웨어 신뢰성이 가장 중요하므로, 

그 구조와 구현 방법이 특수한 시스템 소프트웨어 분야이다. 

 

RTOS를 포함한 시스템 소프트웨어 분야는 미국과 유럽에서 전세계 시장을 주도하고 있어

그 동안 국내에서는 외 국의 제품을 수입하여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시스템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국내의 기술적 시도가 없지는 않 았으나

대부분 상용화 단계에서 실패하였다.

 

윈도우/유닉스/리눅스 등의 범용 운영체제뿐만 아니라 임베디드 시스 템용 RTOS 역시

외국 기술을 도입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오랫동안 지속되어 왔다.

 

그 결과 아래와 같은 다양한 문 제가 나타나고 있다. 

- 연간 수천억에 이르는 해외 라이선스 비용 유출 

- 국내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술 부재로 인한 소프트웨어 산업 전반의 취약한 구조 

- 국가 기간산업(국방/항공/산업/인프라)의 해외 기술 종속, 유지보수의 제약사항 등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시스템 소프트웨어 분야의 기술을 국내에서 자체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1990년대 후반 부터 여러 연구소와 기업에서 운영체제 기술개발에 투자를 해왔다.

MDS테크놀로지의 NEOS는 상용화에 성공한 대 표적인 국내 RTOS 기술로 꼽힌다.

MDS테크놀로지는 1999년 서울대 RTOS 연구실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최초의 국 산 RTOS 제품(Velos)을 개발하였다.

이후 이를 상용제품으로 출시한 후 현재까지 15년 이상 RTOS 분야에서 독자적 인 기술을 발전시켜 왔다. 

 

이 글에서는 MDS테크놀로지의 NEOS RTOS가 거쳐온 지난 15년간의 기록을 중심으로

국내 시스템 소프트웨어 제 품의 장점과 특징을 비교하여 다룰 예정이다. 

 

( ... 이하 생략 ...)

 

전문 다운로드 : EmbeddedWorld_NEOS_RTOS_16060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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